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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바 (알베도 아야카 바레사)

마지막 수정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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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 리스트

일성소알아바덱리

바레사 / 카미사토 아야카 / 알베도

덱 코드

ICCQ8gUPAkDQ9EEPBlCQ9WkPCWFwApcQEzERAzETGbExO5MQE6FhDDYQFsFQ1N4dD0AA

개요

  • 덱 난이도: 보통
  • 등장 버전: 6.2
  • 기준 버전: 6.2
  • 덱 성격: 어그로 / 낙하공격

특징

  • 알베도 특성의 사기적인 낙하공격 밸류를 극한으로 활용
  • 낙하공격에 보너스를 가진 캐릭터들을 활용해 모든 턴에 최대한의 평타를 쏟아붓는 덱

※ SH 팀장 Alkanist 작성



캐릭터별 역할

알베도
  • 원소전투 스킬을 쓰면 매 턴 첫 이동이 빠른 교체가 됩니다.
  • 특성을 썼다면 모든 낙하공격에 주사위 -1, 데미지 +1이 적용됩니다. 한 턴에 한 번이 아니라 소환물이 사라질때까지 무제한 적용입니다!
  • 후반에 강력한 원소폭발로 마무리 역할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야카
  • 자신으로 교체된 턴 평타에 얼음 인챈트가 붙고, 평타 데미지가 2회까지 +1 증가합니다.
  • 알베도와 함께 피니셔가 되는 경우가 많으며, 평타를 많이 쓰는 이 덱 특성상 원소폭발 각도 자주 나옵니다.
  • 특성은 부뚜막으로 알베도 특성을 서치하기 위한 용도로 덱에 넣었으나, 특성을 이용한 킬각이 나오거나 특성을 써도 낙공을 많이 할 수 있는 코스트가 확보되는 경우에는 특성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레사
  • 낙하 공격시 평타 데미지가 1이 아닌 2가 됩니다.
  • 낙하 공격을 2회 했을 때, 다음 자신이 출전 캐릭터가 되면 스킬 준비를 한 뒤, 3의 데미지를 주는 공짜 공격을 합니다. 이 공격도 낙공으로 취급되므로 알베도 특성이 있다면 4 데미지가 됩니다.
  • 원소 전투 스킬은 아예 사용하지 않습니다.


덱 전략

멀리건 및 1턴

1순위: 알베도 특성, 아야카 특성
2순위: 코스트 카드(근무 교대 시간, 북극 훈제 닭, 검투사의 개선, 바네사 전기)

1턴은 알베도로 선출하여 알베도 특성을 발동한 뒤, 아야카와 바레사로 평타(낙공)를 1회씩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이루기 위해선 다음 조건이 필요합니다.

  • 알베도 특성 (부뚜막으로 서치, 낙공 코스트 -1, 데미지 +1)
  • 코스트 카드 최소 1장

만약 1턴에 알베도 특성+코스트카드 4장의 극고점이 떴다면

  • 알베도 특성 - 아야카 낙공 - 바레사 낙공- 아야카 낙공 (12 코스트)

극한의 딜을 해줍니다.
그렇지 않다면 일반적으로

  • 알베도 특성 - 아야카 낙공 - 바레사 낙공 (9 코스트)

만약 1턴에 알베도 특성과 코스트 카드 2장 이상을 확보했고, 바레사가 상대방의 소환물이나 추가공격, 상대의 2턴 첫 공격으로 피해를 받을 가능성이 있다면 다시 알베도로 이동해줍니다. 알베도는 죽지 않는 선에서만 탱킹해줍니다. (알베도가 죽으면 특성의 효과가 발동되지 않습니다. 딱 죽지 않을 정도까지만 맞아줍니다.)

1턴에 알베도 특성을 서치하지 못했다면 게임이 상당히 힘들어집니다. 이 경우 다음 중 하나의 전략을 취합니다.

  • 알베도 E - 아야카 특성 - 아야카 낙공 (8 코스트)
  • 알베도 E - 아야카 낙공 - 바레사 낙공 (11 코스트)
  • 아야카 특성 - 아야카 낙공 - 바레사 낙공 (9 코스트)
  • 아야카 낙공 - 바레사 낙공 (8 코스트)

만약 코스트 카드가 한장 더 있다면 다시 알베도로 돌아올 것을 생각해도 좋습니다. 알베도 E를 쓰고 가는 전략은 좀 더 안정적이지만 2턴에 알베도 특성이 드로우되면 기분이 아주 나빠집니다. 알베도 특성을 쓰지 않는 전략은 공격적이지만 2턴에 알베도 특성을 못뽑는다면 3턴에 알베도 궁을 쓸 수 없어서(알베도 궁은 소환물이 있는 상태에서 +2의 추가 데미지를 줍니다.) 안정성이 떨어집니다.

현재 자신이 가지고 있는 코스트 카드의 수를 확인하고, 가능한 전략을 취해줍니다.

2턴

알베도 특성을 1턴에 썼다면 간단합니다.

  • 아야카 낙공 - 바레사 낙공 - 아야카 낙공 - 바레사 이동(추가타 자동발동) (10 코스트)

만약 누군가 죽어야한다면 바레사를 줍니다. 알베도는 3턴에 낙공-원소폭발 또는 이토카드-원소폭발로 극딜을 넣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레사는 추가타까지 다 넣었다면 할 일 충분히 다 한거니 보내줘도 좋습니다.

만약 바레사가 낙공 전에 죽을 가능성이 있다면 대신 알베도로 낙공해 딜을 분산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건 플레이하며 알아서 잘 해주세요. 이토 카드가 있다면 일부러 바레사로 죽어주고 알베도 이토 궁이나 평타-궁을 노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알베도 특성이 2턴에 나왔다면 알베도 특성을 쓰고 최대한 낙공을 해줘도 됩니다. 알베도 특성이 아직까지 안나왔다면 어쩔수 없이 짜내기로 아야카와 바레사로 평타를 적게나마 쳐줍니다...

3턴 이후

이쯤 오면 보통 바레사는 죽고 아야카와 알베도가 궁을 쓰는 상황이 나옵니다. 낙공을 치다가 궁으로 상대 캐릭터를 끝내는 각이 나오면 궁을 쳐줍시다.



변수 카드의 활용

강한 공격

킬각이 나오는 경우 적당히 써줍시다. 강한 공격을 써서 킬을 한 뒤 얼마나 공격을 더 할 수 있는지, 그리고 강한 공격을 쓰지 않고 낙공만 쳤을때 얼마나 공격을 할 수 있는지 잘 따져보고 어떤 전략이 이득인지 계산한 뒤 실행합시다.

선도장

주로 3턴에 상대방이 방어카드를 쓰며 버티는 상황이 나올 때 알베도나 아야카의 궁을 급격히 강화시켜주는 카드입니다. 1턴에는 필요 없지만 우연히 드로우했다면 고이 모셔두다가 상대에게 깜짝킬을 선물해줍시다.

세이라이 섬

어그로덱 특성상 4턴 이후로 늘어지면 급격히 약해지므로, 체력 회복으로 장기전을 노리는 컨트롤 덱을 저격하기 위해 1장 투입합니다. 상대방이 회복을 자주하는 덱이라면 1턴에 들고갈 가치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물론 알베도, 아야카, 바레사 3명의 콤보를 맞추는게 우선이긴 합니다.



플레이 영상

정석적인 플레이입니다. 상대방도 딜이 강한 덱인데 닐루특성을 제외하면 거의 고저을 뽑아 체력이 많이 소모되었으나, 모든 캐릭터의 밸류를 극한으로 끌어내어 이겼습니다.


아야카 특성을 이용해 킬각을 잡는 플레이입니다. 아쉽게도 2턴에 바레사 추가타까지 쏘진 못했으나, 상대방은 정신에 심대한 데미지를 입어 서렌을 했습니다.



#일곱성인의소환